수치적 목표도 분명하다. 그는 "홀드는 팀이 만들어 주는 기록이라고 생각한다. 올해는 이닝과 평균자책에 초점을 맞추겠다"며 "요즘은 1점대 후반, 2점대 초반 투수들이 많다. 평균자책 2.50 이하면 인정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목소릴 높였다.
끝으로 그는 두산 팬들을 향해 고개를 숙였다. 최지강은 "지난해 성적이 좋지 않았는데도 두산 팬들의 응원 메시지를 많이 받았다. 정말 큰 힘이 됐다"며 "올해는 격려가 아니라 칭찬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 나와 우리 팀을 믿고 지켜봐 주시면 충분히 보답할 수 있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힘줘 말했다.
끝으로 그는 두산 팬들을 향해 고개를 숙였다. 최지강은 "지난해 성적이 좋지 않았는데도 두산 팬들의 응원 메시지를 많이 받았다. 정말 큰 힘이 됐다"며 "올해는 격려가 아니라 칭찬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 나와 우리 팀을 믿고 지켜봐 주시면 충분히 보답할 수 있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힘줘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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