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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 WBC 대표팀 감독은 18일 일본 오키나와 고친다 구장에서 진행된 훈련에 앞서 "금일 새벽 오브라이언의 (종아리 부상) 소식을 접했다. (대표팀 합류가) 불투명한 상태라 면밀하게 상황을 체크하고 있다"고 말했다.
류지현 WBC 대표팀 감독은 18일 일본 오키나와 고친다 구장에서 진행된 훈련에 앞서 "금일 새벽 오브라이언의 (종아리 부상) 소식을 접했다. (대표팀 합류가) 불투명한 상태라 면밀하게 상황을 체크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