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소속인 오브라이언은 지난 해 정규시즌에서 불펜투수로 활약하면서 생애 최고의 해를 맞았다. 42경기에 등판한 오브라이언은 48이닝을 투구, 3승 1패 6세이브 평균자책점 2.06을 남기며 리그 정상급 활약을 펼쳤다. 오브라이언은 빠른 싱커를 던지는 선수로 잘 알려져 있다. 지난 해 메이저리그에서 그가 남긴 싱커 최고 구속은 100.6마일(162km)이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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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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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영아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