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장을 찾은 호주 팬 브렛 씨는 2024년 오산 공군기지에서 복무를 하던 중 미 공군 친구 소개로 KT 팬이 됐다. 위잽을 통해 외국인도 표를 구매하기 용이해 수원KT위즈파크에 자주 방문했다고. 워터페스티벌, 그레이데이, 밀리터리데이 등 유니폼 5벌을 소유한 KT '찐팬'이다.
브렛 씨는 "호주에서도 온라인 중계를 통해 소식을 챙겨보고 있던 중 질롱에서 경기를 한다고 해서 찾아오게 됐다. 작년부터 안현민을 가장 좋아한다. 정말 좋은 팀인만큼 올 시즌 좋은 성적을 내면 좋겠다"라고 팬심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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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끝쪽에보면 우리 워페니폼 입고오신 사진도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