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오늘 스캠 청백전한대 매닝이랑 좌승이가 선발로 2이닝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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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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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대표팀전 앞두고 청백전 펼치는 삼성라이온즈…선발과 포수 점검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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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합류한 외국인 투수 맷 매닝과 좌완 이승현이 각각 선발로 등판하며 첫 실전 투구를 펼치는 부분이 이번 청백전에서 우선 눈길을 끕니다.
각 2이닝씩 책임질 예정인 선발진의 투구와 더불어 강민호와 함께 안방을 책임질 포수들의 출전도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새로 합류한 박세혁과 마무리 캠프부터 높은 집중력을 보였던 김재성이 각각 마스크를 쓰고 시작한 청백전은 이병헌과 장승현까지 이어 안방을 책임질 예정입니다.
내야에서도 심재훈과 김재상, 이해승 그리고 양우현까지 백업 자리를 노리는 선수들의 청백전에서 선발로 예고된 가운데 삼성은 WBC 대표팀과의 맞대결에 앞서 경기력도 좀 더 끌어올리겠다는 각오를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