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겁도없이 일본 깡시골 배낭여행하다가 열차에서 친해진 할머니가 저녁 사준다고 이따 나오라고 해서 찍어준 주소가 알고보니 빠찡코였슨
일단 들어는 갔는데 개무서워서 덜덜 떨면서 할머니 게임 끝나기까지 기다렸다가 밥사준데서 데려간 곳이 알고보니 스낵바였고 그 할머니는 스낵바 마마였슨
ㅅㅂ 할아버지들에게 술따르게 시키고 노래부르라 하더라고 도망나옴
일단 들어는 갔는데 개무서워서 덜덜 떨면서 할머니 게임 끝나기까지 기다렸다가 밥사준데서 데려간 곳이 알고보니 스낵바였고 그 할머니는 스낵바 마마였슨
ㅅㅂ 할아버지들에게 술따르게 시키고 노래부르라 하더라고 도망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