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전지훈련 중인 국군체육부대(상무) 야구단 소속 선수 5명도 WBC 대표팀 지원군으로 합류한다. 대표팀은 현재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등 해외파 선수들이 오키나와에서는 함께할 수 없어 11명의 야수들로만 연습경기를 치른다.
류지현 감독은 선수들의 컨디션 조절과 체력 안배를 위해 상무 소속 선수 5명을 경기 후반 대수비 및 대주자 출전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포수 김시앙, 내야수 강성우와 김호진, 외야수 이상혁과 정현승은 대한민국 최고의 야구 선수들과 훈련할 기회를 얻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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