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 놀러갔을때 마지막날에 딱 한번 들렸는데
폰 중독인 내가 폰을 까먹을 정도로 별세계임
화장실갈때도 폰들고 가는데 거기서 자리 옮길때 폰을 두고 옮김
그거에 경각심 느껴서 바로 나왔는데 그거랑
뱅기 시간+남은 현금이 원화5마넌치 였던거 아니면 진심 시간 가는 줄 몰랐을거 같음
폰 중독인 내가 폰을 까먹을 정도로 별세계임
화장실갈때도 폰들고 가는데 거기서 자리 옮길때 폰을 두고 옮김
그거에 경각심 느껴서 바로 나왔는데 그거랑
뱅기 시간+남은 현금이 원화5마넌치 였던거 아니면 진심 시간 가는 줄 몰랐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