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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kt) 출국에 앞서 취재진을 만난 안현민은 "비행기를 너무 오래 타서 힘들다"며 "집에 갔다가 짐 싸고 야구장 가서 짐 싸고 (공항에) 다시 왔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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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5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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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민은 "일단 잘 준비하는 게 우선이다. 부상자가 계속 나오는 상황이다. 한국뿐만 아니라 모든 나라에서 들어오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신경 써서 준비할 것 같다"고 밝혔다.

한국은 일본, 대만, 호주, 체코와 함께 C조에 속했다. 안현민은 "일본전도 그렇고 예상 선발이 조금씩 윤곽이 잡히는 것 같다. 일단 제가 시합을 뛰는 게 우선이다. 연습 경기, 거기서 몸 만드는 게 우선"이라고 했다.


준비는 잘 되고 있을까. 안현민은 "솔직히 잘 모르겠다. 이렇게 (대표팀으로) 준비하는 게 처음이어서 잘 되는 건지 안 되는 건지 모르겠는데 잘 돼가고 있다고 믿는다. 느낌 자체가 나쁘지 않다. 잘 돼가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쉽지 않은 상황에도 안현민은 담담했다. 그는 "크게 신경 안 쓴다. 어떤 팀이 됐든 전혀 문제가 없다. 일단 저희가 대한민국이라는 팀으로 나가서 어떤 선수와 상대를 해도 무조건 이긴다는 생각을 해야 한다"며 "전승을 한다는 생각으로 준비하고 있다. 충분히 가능하다. 어찌 될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당연히 그런 마인드로 시합을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준비하면 예상보다 좋은 성적이 나지 않을까"라고 힘주어 말했다.

마인드셋이 남다르다. 한국은 지난 2013 WBC부터 2023 WBC까지 3연속 1라운드 통과에 실패했다. 압박이 심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안현민은 '전승'을 말했다. 자신감이 없다면 될 것도 안 된다. 안현민은 이미 이를 알고 있었다.


https://naver.me/FNtvj81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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