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먹다 남은 페리카나 양념 치킨 데워 먹을까
아니면
부들부들 양고기가 들어간 케밥에
밥이랑 고기 추가 하고
느끼하니까 매운 소스도 추가추가
최소 배달비 맞춰야 하니까
달달한 바클라바도 사이드로 시켜서
단짠의 조화가 완벽한
아주 갓벽하고 행복한 야식을 먹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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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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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랑 고기 추가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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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배달비 맞춰야 하니까
달달한 바클라바도 사이드로 시켜서
단짠의 조화가 완벽한
아주 갓벽하고 행복한 야식을 먹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