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닝은 라이브 피칭을 마친 뒤 인터뷰에서 "일단 첫 번째로 던지면서 내가 건강하다라는 것과 컨디션이 괜찮다는 걸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며 "아직 보완해야할 부분도 있었고, 아쉬운 점도 파악할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매닝은 삼성과 계약 전 KBO리그를 경험한 선수들에게 의견을 들은 뒤 결정을 내렸다. 2024시즌 LG 트윈스에서 활약한 디트릭 엔스, 두산 베어스에서 뛰었던 조던 발라조빅이 '한국행'을 적극 추천했다. 두 사람 모두 한국 야구를 쉽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조언을 건넸다는 후문이다.
매닝은 "지난해 디트로이트 마이너리그에서 엔스, 발라조빅에게 얘기를 많이 들었다"며 "KBO리그에서 뛰는 게 좋은 경험이 될 것이고, 야구적인 면에서 많은 도움이 될 거라는 말도 들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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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탭 보다가 매닝이 인터뷰 있길래 ꒰( ◔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