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느끼기에는 분위기 완전히 다름
부산에서 살 때 나 야구 1도 모르고 관심 없던 시절인데도 주변 사람들이 당연하다는듯이 야구 얘기 했고 특히 부산 토박이들은 내가 야구 잘 모른다고 하면 야구를 안보냐면서 놀랐음
지금은 대구 산 지 10년정도 됐는데 주변 사람이 나한테 먼저 스몰토크로 야구 얘기 꺼낸 적 한번도 없음
부산에서 살 때 나 야구 1도 모르고 관심 없던 시절인데도 주변 사람들이 당연하다는듯이 야구 얘기 했고 특히 부산 토박이들은 내가 야구 잘 모른다고 하면 야구를 안보냐면서 놀랐음
지금은 대구 산 지 10년정도 됐는데 주변 사람이 나한테 먼저 스몰토크로 야구 얘기 꺼낸 적 한번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