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선수가 경기력으로 이름을 알리는 게 최선인데, 정말 어처구니 없는 사고로 김세민은 야구팬을 넘어 전국민들에게 먼저 이름을 알리게 됐다. 최악의 상황이다.
잡담 항간에 알려진대로 김동혁이 새 손님을 소개하면 스마트폰 경품을 받을 수 있어 후배 중 누구를 데려가야했고, 그게 김세민이 아니냐는 추측도 가능했는데, 확인 결과 그것도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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