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렉센을 상대한 양석환은 "커브가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 같더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투구를 지켜본 김원형 감독도 "첫 라이브 피칭 때는 이런 구속이 나오기 쉽지 않다"는 말로 그의 투구를 총평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374812
수빈아 ꉂꉂʕᵔᗜᵔ*ʔ ꉂꉂʕᵔᗜᵔ*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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