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이 사건을 좌시하지 않을 분위기다. 구단은 일단 설날 연휴의 시작인 14일 KBO 클린베이스볼센터에 신고할 예정이다. 아울러 구단은 “KBO 징계가 나오면 따를 것이고 구단 자체도 지금 상황을 엄중하게 바라보고 있다. 자체 상벌위원회를 열어서 더 강한 징계가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귀국 후 당분간 야구장도 밟을 수 없다. 구단은 “4명은 오늘(14일) 귀국한다. 징계가 나올 때까지 근신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잡담 ‘불법 도박 논란’ 롯데의 격노, 오늘 4인방 귀국→근신 처분…“KBO 징계에 더 강한 구단 징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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