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쎄한데?
사태가 더욱 심각해진 것은 김동혁의 ‘경품 수령’ 의혹 때문. 김동혁은 해당 업체로부터 새로운 회원을 데려온 대가로 ‘아이폰’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업체의 SNS 마케팅 수법을 보면 ‘기존 회원이 신규 회원을 유치하고 일정 금액 이상을 베팅할 경우 고가의 경품을 지급’하는 전형적인 도박장 영업 방식을 취하고 있다. 대만 형법을 살펴 봤다. 제269조를 보면 ‘영리를 목적으로 유상 경품 구조를 운영할 경우 이를 엄중히 처벌된다’라고 명시하고 있다.
특히 ‘친구 초대 포상’은 사행성을 조장하는 행위로 간주한다. 만약 이 경품이 실제 베팅 금액에 비례해 지급된 것이라면, 이는 명백한 도박 행위의 대가다.
이거 단순 친구초대가 아니라 데려온 사람들이 돈을 존나 쓰셔서 건 돈 비례해서 상품을 줬단 소리로 들리는데? 그럴 가능성만 얘기한거지 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