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장, 전캡이 사고친다는 말이 아니라 그정도 위치가 되는것처럼 뻗대고 다닌다는 뜻)
저정도 연차면 알아서 사리고 열심히 야구나 해도 모자랄판에 뭐라도 된것처럼 굴고 후배들 데리고 도박장이나 가고 그러니까 정훈이 뭐라하지 ㅅㅂ
(돼장, 전캡이 사고친다는 말이 아니라 그정도 위치가 되는것처럼 뻗대고 다닌다는 뜻)
저정도 연차면 알아서 사리고 열심히 야구나 해도 모자랄판에 뭐라도 된것처럼 굴고 후배들 데리고 도박장이나 가고 그러니까 정훈이 뭐라하지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