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bvjC9Scne1
게시물에는 현지에서 성추행을 뜻하는 은어인 "두부를 훔치러 왔느냐"는 문구와 함께, 한 남성이 여성 직원 근처로 손을 뻗는 듯한 장면이 담겼다.
이에 대해 롯데 구단 측은 "성추행 의혹은 명백한 사실무근"이라며 강력히 선을 그었다. 영상 확인 결과 선수의 손 위치가 직원과 멀리 떨어져 있었으며, 피해를 주장하는 당사자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설명이다.
선수들이 도박 공간에 머무는 장면을 포착한 네티즌들이 일부 동작을 오인해 확산시킨 해프닝이라는 것이 구단의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