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열(53) 삼성 단장 역시 지난해 12월 스타뉴스와 통화에서 "파나마 쪽에서 문의가 먼저 들어와서 선수에게도 물어보니 나가고 싶어 했다. 우리 구단 소속 원태인(26)도 나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똑같이 원하면 가도 된다고 말해줬다"고 밝혔었다.
똑같이 원하면 가도 된다 말 하는거 좋았어!!
용병이 아니라 정말 삼라 선수처럼 대하는게 공평하게 ㅋㅋ
아 다르고 어 다르니까 뭔말알?
.사실 기사이제봄 ㅋㅋㅋ
똑같이 원하면 가도 된다 말 하는거 좋았어!!
용병이 아니라 정말 삼라 선수처럼 대하는게 공평하게 ㅋㅋ
아 다르고 어 다르니까 뭔말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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