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구고 야구장에서 스타뉴스와 만난 이현민은 "2학년부터 본격적으로 기회를 받았는데 내 공이 맞아나가는게 힘들었다. 야구하면서 처음 느낀 거라 그 상황이 어색했다"고 담담하게 지난해를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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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시속 148㎞의 빠른 직구에 체인지업, 슬라이더, 커브를 여유 있게 던지는 좌완은 매력적일 수밖에 없다. 특히 무브먼트가 있는 직구와 우타자에게 헛스윙을 끌어내는 체인지업은 최고 강점으로 꼽힌다. KBO 스카우트 A는 "이현민은 구위로 타자를 압도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좋은 제구로 경기 운영이 괜찮은 선수다. 특히 변화구 구사 능력이 좋다"라고 호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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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완에 최고구속 148 + 4번타자 이도류
삼린이 출신 대구고 얼라인데
기사보는데 삼갱들이 침 뚝뚝 흘릴 키워드만 골라 담은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