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는 일은 매일 야근을 서야하는 일임
그래서 8명의 팀원들이 돌아가며 야근을 섬 원랜 이걸 순번제로 했다는데 최근 몇년은 한명이 야근 불가능한 날짜를 받아서 근무표를 짰음
근데 최근에 인사가 남 그래서 팀 인원 중 절반 정도가 바뀜 새로 온 인원을 바로 야근 세우는 건 불가능해서 3월 전까지는 남은 사람들이 나간 사람들의 야근 빈자리를 메꿔야 함
표 짜던 팀원도 팀을 이동해서 아침에 급하게 00일 00일 00일 야근자 필요하다, 저는 00일 00일에 야근 들어가겠다 가능한 분 말해주시면 반영해서 표 새로 만들겠다 했고 남은 사람(4명) 중에 3명이 고맙게도 바로 손 들어서 언제 가능하다고 해줬음
그래서 비어있던 야근 날짜 중에 이틀 빼고 다 찼거든? 그럼 내가 생각할땐 아무말도 안 한 사람 한명이 제가 이날 야근서겠다/불가능하면 이날 사정이 있어서 야근이 불가능하다 죄송하다 이렇게 하는게 상식적인데
그 사람이 저는 되는 날이 없네요ㅠㅠ 라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왤케 빡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