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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오키나와 일정을 마친 대표팀은 28일 일본 오사카로 이동한다. 이곳에서 마침내 ‘완전체’가 된다. WBC 사무국이 지정한 공식 훈련일이 3월1일부터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김혜성(LA 다저스) 고우석(디트로이트)을 비롯해 셰이 위트컴(휴스턴) 저마이 존스(디트로이트) 데인 더닝(시애틀), 라일리 오브라이언(세인트루이스) 등 해외파 7인방이 오사카부터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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