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평소에 어디가 딱 막혀있다? 명치부터 가슴쪽을 피는 동작을 아예 못하는데 먼가 불편할수록 참고 말 안하고 자기 스스로 자책하는 마인드가 좀 있는거같다고 그런 마음상태가 자세에도 티가 나고 그런다 하시면서 웅크리고 자꾸 얘기할때도 보면 내가 스스로 내 허벅지를 때리고 있고 이럴때 많거든ㅋㅋㅋㅋ그리고 아 전 해야돼요ㅠ이런거도 많다고
스스로 마음부터 좀 편하게 해주라고 매일 자기 전에 나 오늘도 고생많았다 함서 도닥이는 시간 가지라고 하셔서 필테 나오다가 눈물날뻔했네...따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