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미국에서 엑스트라 훈련도 그렇고 얼라들 열심히 하는거 너무 보기 좋음
잡담 기아) 그런데 끝이 아니었다. 김도영과 윤도현이 아마미오시마 시민구장 바로 옆에 있는 실내연습장에서 추가 수비훈련을 이어갔던 것. 천연잔디가 깔려 있는 이곳에서, 두 사람은 수비 스텝을 집중 점검했다. 기계에서 나오는 공을 30분 이상 포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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