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형쌤 ꉂꉂ(ᵔᗜᵔ*)✧ꉂꉂ(ᵔᗜᵔ*)✧ 그래두 돔은 따듯해요 ( ◔ᴗ◔ )✧
잡담 키움) 박진형은 “부산에서만 생활을 해서 서울에 오니까 정말 충격적이었다”면서 “가오슝으로 출발하는 날 새벽에 버스를 타려고 왔는데 살이 찢길듯이 춥더라. 그날이 유독 춥기는 했지만 정말 그 새벽은 잊지 못할 것 같다. 부산에서는 아무리 추워도 그런 느낌을 받은 적이 없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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