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타이난 스프링캠프에서 만난 윤동희는 “아시안게임 때부터 친해져서 가끔 DM(다이렉트 메시지)을 주고받는 사이였다. 이번에 한화로 온다는 소식을 듣고 축하 인사를 건넸다.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친구인데, 이제 한국에서 같이 뛸 수 있게 되어 기쁘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밥 한 끼 꼭 사고 싶다”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
ㅋㅋㅋㅋㅋㅋㅋ 기사보다가 이게 무슨말이지 하고 눌렀는데 아겜때 친구됐대.....
그나저나 스포츠서울기자분 아직도 대만서 안오신걸까 취재한거 묵혀놨다 기사쓰시는걸까 이제 소재가 떨어져가는거같아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