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인이가 호성이 데려다 궁디 찰싹찰싹 쳐가며ㅋㅋㅋㅋ 잡도리하고 운동시키고 있는게 웃기고 흐뭇함
태인이가 옆에 끼고 가르쳐주는것도 그게 받아먹을 준비가 되어 있어야 받아먹는건데 얼라가 선수로서 많이 성장해서 그게 가능해진거 같기도 하고 하여간 마음이 그래 ꒰(〃⌒▽⌒〃)꒱ゝ1년 내내 같이 있음서 거리감도 가까워진게 보이는것도 웃기고ㅋㅋㅋㅋㅋㅋ
태인이가 옆에 끼고 가르쳐주는것도 그게 받아먹을 준비가 되어 있어야 받아먹는건데 얼라가 선수로서 많이 성장해서 그게 가능해진거 같기도 하고 하여간 마음이 그래 ꒰(〃⌒▽⌒〃)꒱ゝ1년 내내 같이 있음서 거리감도 가까워진게 보이는것도 웃기고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