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델즈 시장은 “KT 선수들이 올해 더 편한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시에서 투자를 했고, 지역사회와 함께 야구 경험을 나누고 싶어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 덕분에 야구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져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야구에 더 관심을 갖게 되는 지역사회 분위기가 만들어지길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KT는 지난달 2026시즌 성공적인 스프링캠프 개최를 위해 약 80만 달러 규모의 야구장 시설 보수 투자를 진행한 질롱시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 바 있다. KT는 이에 대한 보답으로 캠프 기간 중 질롱시 야구 꿈나무를 위한 유소년 클리닉 및 호주야구리그 멜번 에이시스와 평가전 진행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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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도 무난하게 질롱에서 스캠할거 같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