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석 , 1루 이렇게 두번
경기장에 한국사람 많진 않아도 없진 않았는데
응원석은 없엇음
내주변 사람들이 날 궁금해 하는게 느껴짐
응원가 모르는 사람위해서 응원가 프린팅한 종이 주는데
한국어로 써둔것도 있었음
한국사람이 요미우리 팬이 된건지 이승여프를 보러온거지를
매우 궁금해햇음ㅋㅋㅋ
당연히 이승엽 왓지 ㅋㅋ 라고 하면 서운해 할거같아서
이승엽을 보다가 요미우리 팬이됏다고 이야기 해주니까
매우 좋아해줌
암튼 내가 응원 안한건데 못하는건줄 알고 많이 도와주더라
기찬아서 안한건데.....
그때는 지금처럼 번역어플 잘 되어있지도 않아서 거의 다 못알듣긴햇음ㅋㅋㅋ
1루석은 조용~~~ 박수만쳐서 세미 북한체험함
근데 워낙 조용하다는 말 많이 들어서 연뮤 처럼 숨도 못쉬나햇는데
그정돈 아니고 ㅋㅋㅋ 탄식하고 할건함 응원가를 안 부를뿐
그날 이승엽 홈런쳐서 나도 모르게 아아악 하고 일어섯는데
티비 찍힐까봐 존나 무서웟음ㅋㅋㅋㅋ
조용하던 사람들도 홈런치니까 개좋아하더라 ㅋㅋ
근데 응원석 갓을때 홈런 쳣으면 더 재밋엇겟단 생각은 햇어 ㅋㅋㅋ
다들 방방 뛰면서 좋아햇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