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시즌 그는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팀 사정에 따라 내야와 외야를 가리지 않는 ‘전천후 유틸리티’로 거듭나기 위한 준비가 한창이다. “코치님들께 외야 수비를 체계적으로 배우고 있는데 느낌이 나쁘지 않다”며 “내야든 외야든 팀이 필요로 하는 곳이라면 어디든 설 준비가 되어 있다”고 강조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68/0001215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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