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전 임원 맷 슬레이터는 2007년부터 합류해 프런트 오피스 핵심 인물로 활동했습니다.
선수 인사 디렉터 7시즌 근무 후, 2017년부터 GM 특별 보좌관(선수 영입 담당)으로 승진했습니다.
메이저·마이너·드래프트·국제 선수 영입 전반을 총괄하며, 특히 아시아 시장(일본·한국·대만) 네트워크 강화에 주력했습니다.
대표 영입: 오승환, 김광현, 마일스 마이콜라스, 알레드미스 디아즈 등.
스카우팅: 랜디 아로자레나, 아돌리스 가르시아 등.
이전 경력: 다저스·볼티모어·밀워키 스카우팅·운영직. 변호사 자격 보유, 계약·국제 전문가로 평가됩니다.
한국 유망주 무조건 찔러볼듯.. 여기 450만 달러 쓸 수 있다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