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얼라들 너무 기특하다 ‧˚₊*̥ ꒰(* ⁰̷̴͈꒨⁰̷̴͈)꒱‧˚₊*̥
잡담 삼성) 고교 시절 최고 거포로 이름을 날린 함수호 역시 2년 차의 여유와 책임감을 동시에 드러냈다. 함수호는 "작년에는 낯선 사람들과 새로운 분위기에 적응하기 바빴는데, 올해는 야구에만 집중할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자신감을 얻은 배경에는 동기 심재훈과의 '약속'이 있다. 함수호는 "재훈이랑 하루 30분씩은 꼭 함께 야간 스윙 연습을 하기로 약속했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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