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수호는 ‘초등학교 때부터 최형우 선배를 좋아했다’며 거포 유망주답게 선배로부터 많은 것을 배우고 싶다고 기대감을 드러낸 바 있다.최형우는 “함수호의 공항 인터뷰를 봤다”며 “(후배 입장에서) 먼저 다가오기는 아무래도 힘들 테니 내가 먼저 불러서 이야기하고 운동했다”고 전했다.ꉂꉂ꒰(ᵔᗜᵔ*)꒱ ꉂꉂ꒰(ᵔᗜᵔ*)꒱ ꉂꉂ꒰(ᵔᗜ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