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은 방콕파다. 솔로지옥5의 내용에 대해 진지하게 언급하기도 했다. “패널의 입장에서 본다”라고 했다. 말이 나온 김에 그의 그라운드 밖 ‘갓생’을 조금 알 수 있었다.
김도영은 “인스타그램에 그런 게 많이 뜬다. 갓생 브이로그를 보고 너무 해보고 싶다고 생각했다.
특별한 취미도 생겼다. 맨발걷기, 일명 ‘얼싱’이다. 김도영은 “이번에 새롭게 루틴화 한 게 얼싱이다. 혈액순환에 좋다. 작년 시즌 후반, 재활 막바지부터 계속 해왔다. 여기서도 하고 있다. 저녁에 혈액순환 한번 하고 잠을 잔다. 해보니 기분이 좋다. 자주할 것 같다”라고 했다.
패널의 입장 ㅋㅋㅋㅋㅋㅋㅋㅋ
갓생을 외치는 얼라 아 킹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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