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두산) 곽빈은 지난달 사이판 전지훈련에서 24구 불펜피칭으로 몸을 풀었다. 이후 두산 호주 시드니 스프링캠프에 합류해 1월 27일 31구 피칭을 시작으로 1월 30일 49구, 2월 2일 48구, 2월 5일 58구까지 총 4차례 불펜피칭을 성공적으로 소화하며 계획대로 몸 상태를 끌어올렸다. 두산 관계자에 따르면 곽빈은 다음 훈련 턴에서 라이브피칭을 통해 실전 감각을 점검할 계획이다. 
363 1
2026.02.07 02:49
363 1
곽빈의 빌드업 과정을 지근거리에서 지켜본 두산 정재훈 투수코치는 “(곽)빈이의 컨디션이 정말 좋다. 사이판에서부터 준비를 잘해온 게 느껴진다”라며 “국가를 대표해 손색없는 투구를 보여주기 위해 차근차근 플랜을 진행하고 있다”라고 흡족해했다. 

두산 유일 국가대표가 된 곽빈은 “믿고 뽑아주신 류지현 감독님과 코치님들께 감사드린다. 믿어주신 만큼 다치지 않고, 내 한계 이상의 최선을 다해 부딪혀보겠다”라고 승선 소감을 전하며 “비시즌 동안 한국, 사이판, 시드니에서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 몸 상태는 나쁘지 않다. 대한민국을 위해 후회 없이 던지겠다”라고 비장한 각오를 새겼다.


빈아 ㅎㅇㅌㅎㅇㅌ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단 3일간, 댄꼼마 브랜드데이 전품목 50%세일> 짱구,코난,스폰지밥,귀칼,하이큐 덕후 다 모여! 댓글 달고 짱구 온천뚝배기 받아가세요. 22 00:04 28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75,1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65,9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81,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74,436
공지 알림/결과 🌟 2025 올스타전 컨텐츠 모음 🌟 69 25.07.16 159,303
공지 알림/결과 📢 2025 야구방 인구조사 결과 📊 146 25.03.23 416,449
공지 알림/결과 𝟐𝟎𝟐𝟓 𝐃𝐘𝐎-𝐃𝐄𝐄'𝐬 𝐅𝐎𝐎𝐃 𝐒𝐎𝐋𝐃 𝐎𝐔𝐓 𝐋𝐈𝐒𝐓 218 25.03.14 459,467
공지 알림/결과 📢 야구방배 KBO 응원가 총선 결과 49 25.03.12 679,873
공지 알림/결과 ▶▶▶ 야구방 팀카테 말머리는 독방 개념이 아님. 말머리 이용 유의사항 13 16.02.29 812,968
모든 공지 확인하기()
13708582 잡담 SSG) 02즈 모여있는거 오랜만이디 02:02 1
13708581 잡담 삼성) '파나마 국대' WBC 나서는 후라도 "삼성에 감사→나라 대표하는 건 언제나 자랑스러워" 3 01:56 28
13708580 잡담 엘지) 보경이는 왜 귀여울까 1 01:44 31
13708579 잡담 ㅇㅇㄱ 업무적으로 계속 도르마무 당하는 중이라서 통과하고만다 하는 마음으로 야근중 01:37 32
13708578 잡담 롯데) 정세영 김환 하는 보라볼에 일간스포츠 우리 취재한 기자 연결한거 들었는데 5 01:18 281
13708577 잡담 ㅇㅇㄱ 컵라면 먹고 싶ㄷㅏ 1 01:13 41
13708576 잡담 매기리아나 매기네 꺼 먹으면 꼭 자랑하게 돼 ʕ ◔ ᴥ ◔ ʔ 2 01:11 79
13708575 잡담 두산) 콜플 뭔가 웃겨서 캡쳐해뒀나 봄ㅋㅋㅋㅋ 2 01:11 170
13708574 잡담 삼성) 실버 멤버십도 경쟁 엄청나겠지? 4 01:09 136
13708573 잡담 ㅇㅇㄱ 오늘만 지나면 명절이다!!!!!!! 01:08 20
13708572 잡담 ㅇㅇㄱ 난 지방통합은 하면 하는건데 왜 굳이 시로 하늕 모르겠음 01:07 84
13708571 잡담 새벽 1시야? Σ∧( ºᗝ º ;)∧ 1 01:05 56
13708570 스퀘어 엔씨) 경남교육청·NC 다이노스, 도내 초등 입학생 전원에 선물 4 01:03 141
13708569 잡담 대부분의 투수들이 컴맹이더라 6 00:59 308
13708568 잡담 매기는 부기를 좋아하지만 빠부라고 한다 2 00:50 66
13708567 잡담 삼성) 주목할 만한 부분은 새로 부임한 '무라카미 코치와의 소통'이다. 6 00:49 203
13708566 잡담 ㅇㅇㄱ 여오백 조편성 이거넹 1 00:44 214
13708565 잡담 SSG) SSG 1군 누군가의 부러진 배트 3 00:44 226
13708564 잡담 삼성) 이따금 찾아오는 팔꿈치 통증도 어린 유망주의 마음을 흔들었다. 부모님과 어린이날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로 놀러 갔다가 구자욱(33)을 보며 꿈을 키운 야구 소년의 첫 번째 시련이었다.  3 00:43 298
13708563 잡담 삼성) 카카오 우리 말고도 많은 팀들 담당하고 싶을텐데 2 00:42 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