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 감독은 "최종 엔트리 30명이 발표된 이후 선수 교체가 있는 게 아니라, 30명 자체가 지금 이루어진 것이다. 문동주의 대체자란 표현은 안 쓰셨으면 좋겠다. 30명 제출 기한 안에서 저희가 선발할 시간이 있었다"고 강조했다.
조계현 위원장은 "예비 엔트리에 있는 모든 선수를 가능성으로 놓고 지켜보고 있는 상태였다"고 덧붙였다.
대표팀 최종 명단 제출일은 4일이었다. 일찌감치 한화와 대화를 나눴기에 혼란 없이 최종 명단을 제출할 수 있었다. 또한 30명이 온전한 '원팀'으로 보여지길 바랐다. 그렇기에 '대체자'란 표현에 조심스럽게 답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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