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타이난 스프링캠프에서 만난 김진욱의 눈빛은 이전과 달랐다. 자신을 향한 뼈아픈 수식어마저 “더 잘하길 바라는 팬들의 마음”이라며 묵직하게 받아들일 만큼 성숙해져 있었다.
그의 부활을 위해 롯데 코치진도 팔을 걷어붙였다. 김상진 투수 코치와 카네무라 사토루 투수 총괄 코디네이터는 ‘몸 쓰는 법’부터 다시 정립하고 있다. “코치님들이 공통으로 하시는 말씀이 ‘상체 힘에 의존해 공을 컨트롤하려 하지 마라’는 것이다. 중심을 하체로 내리고 일관성 있는 투구를 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많은 투구 수를 소화하며 그 감각을 몸에 익히는 중”이라고 전했다.
그의 부활을 위해 롯데 코치진도 팔을 걷어붙였다. 김상진 투수 코치와 카네무라 사토루 투수 총괄 코디네이터는 ‘몸 쓰는 법’부터 다시 정립하고 있다. “코치님들이 공통으로 하시는 말씀이 ‘상체 힘에 의존해 공을 컨트롤하려 하지 마라’는 것이다. 중심을 하체로 내리고 일관성 있는 투구를 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많은 투구 수를 소화하며 그 감각을 몸에 익히는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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