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림티켓’은 주중·주말 특정 경기를 대상으로 한 내야석(1·2층) 티켓으로, 판매 수량을 전년 대비 10석 확대한 60석으로 늘렸습니다. 1인 최대 4매까지 구매 가능하며 정가의 50%인 39만 9,000원을 팬이 후원하면 구단이 나머지 금액을 지원하는 동반 기부 방식입니다. 구매 고객에게는 기부금 영수증 발행, 좌석 네임태그 부착, 2026 포스트시즌 우선 예매권 등의 혜택이 주어지며, 해당 좌석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소외계층의 문화 생활 지원을 위해 활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