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저명 기자 존 모로시는 2026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대표팀 라인업을 분석하면서 메이저리거들이 아닌 김도영을 가장 먼저 거론했다.
모로시 기자는 각국 WBC 대표팀 명단이 발표된 6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네트워크 방송에서 "김도영은 우리가 앞으로 주목하게 될 이름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입을 열었다.
"몇 년 전 그와 이야기를 나눴을 때 미국 야구와 메이저리그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 물었다"며 "그는 가신이 가장 좋아하는 선수로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를 꼽았다. 그리고 실제로 그의 플레이 스타일 역시 상당히 화려한 편이다"고 치켜세웠다.
https://x.com/kiadodo05/status/2019631990694375806
₊‧✩•.˚⋆^ᶘ=⸝⸝ᵒ̴̶̷ Ⱉ ᵒ̴̶̷⸝⸝=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