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지에서 쉬쉬하던 거 공중파에서 최신유행, 인플루언서로 다루면서 윤리적 고찰은 개나 줘 버린 거
동시에 현실에서 그런 얘기하면 남 취미에 초치는 사람 밖에 안 되는 거
20년전에 비교해도 윤리적 의식 진전이 없는 거
이 모든 현상에 그게 뭐 어때서? 라고 생각하고 어떤 의식이 없는 점이 최종 천박함의 끝인데
음지에서 쉬쉬하던 거 공중파에서 최신유행, 인플루언서로 다루면서 윤리적 고찰은 개나 줘 버린 거
동시에 현실에서 그런 얘기하면 남 취미에 초치는 사람 밖에 안 되는 거
20년전에 비교해도 윤리적 의식 진전이 없는 거
이 모든 현상에 그게 뭐 어때서? 라고 생각하고 어떤 의식이 없는 점이 최종 천박함의 끝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