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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한국 킬러' 린위민, 8강행 운명의 결전 또 나올까…막강 대만 마운드, '美日' 현직 선수만 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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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6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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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은 장이, 천포위, 쩡하오춘, 구린루이양, 쉬러쉬, 후즈웨이, 린카이웨이, 린즈샹, 사즈천, 쑨이레이, 쩡춘웨, 장춘웨이, 좡천중아오, 천관위, 린위민, 린웨이언이 포함됐다. 이중 대만리그(CPBL)에서 뛰고 있는 투수는 7명. 국내 팬들에게도 잘 알려진 천관위(라쿠텐 몽키스)를 비롯해 쩡하오춘(중신 브라더스), 후즈웨이(퉁이 라이온즈), 린카이웨이(웨이취안 드래곤스), 린스샹(라쿠텐 몽키스), 장이, 쩡춘웨(이상 푸방 가디언스)가 국내 리그 출신이다.


현역 메이저리거들은 없다. 하지만 미국 무대에서 유망한 강속구 투수들이 많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2024 프리미어12 대회에서 한국 타자들을 추풍낙엽처럼 돌려세운 린위민(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트리플A)이 다시 한 번 한국 대표팀을 겨냥한다.


린위민은 항저우 아시안게임 조별라운드 첫 경기 한국전 6이닝 동안 4안타 1볼넷 6탈삼진 무실점으로 역투를 펼쳤고, 결승전에서는 한국 타자들이 공략했지만 5이닝 동안 5안타 2볼넷 2실점으로 선방했다. 그리고 2024년 프리미어12 한국전 다시 선발 등판해 4⅔이닝 2피안타 2사사구 3탈삼진 2실점으로 제 몫을 다했다.


아울러 천보위(피츠버그 파이어리츠 트리플A)도 최고 153km의 강속구를 뿌릴 수 있는 투수로 알려져 있다. 린웨이언과 사즈천, 좡천중아오는 모두 현재 애슬레틱스 마이너리그 레벨에서 뛰고 있다. 린웨이언과 사즈천은 이제 막 싱글A와 더블A를 오가고 있고 좡천중아오는 더블A에서 지난해 풀타임 시즌을 치렀다.

일본프로야구에서 뛰는 선수로는 구린루이양, 쑨이레이(이상 니혼햄 파이터스), 장춘웨이, 쉬뤄쉬(이상 소프트뱅크 호크스) 등 총 4명이다.


구린루이양은 2024년 대만프로야구 MVP로 지난해 일본프로야구 니혼햄 파이터스와 계약했고 7경기 32⅓이닝 2승 2패 평균자책점 3.62의 성적을 남겼다. 쑨이레이는 9경기 2패 4홀드 1세이브 평균자책점 5.11의 기록을 남겼다.

장춘웨이는 지난해 소프트뱅크 호크스에서 기록이 없고, 쉬뤄쉬는 지난해 대만프로야구를 평정한 뒤 소프트뱅크 호크스와 3년 계약을 맺은 기대주다. LA 다저스도 영입전에 합류한 바 있다. 대만프로야구 통산 64경기(선발 60경기) 305이닝 16승 18패 1홀드 평균자책점 2.42를 기록했다.


https://naver.me/5l2uKz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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