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존나 그런 사람들은 언제나 있었지만
지금은 저 천박함이 주류라고 느껴진다 대충 이런 말이지 않나
음지에 있던게 자꾸 양지로 올라오게 되고
SNS 발달로 천박하게 노는걸 부끄러워하지 않고 자꾸 전시하고 거기에 자꾸 사람들이 물들어 간다 이런 느낌이지
예전엔 안그랬는데 지금은 천박함 이렇게는 안읽힘
예전에도 존나 그런 사람들은 언제나 있었지만
지금은 저 천박함이 주류라고 느껴진다 대충 이런 말이지 않나
음지에 있던게 자꾸 양지로 올라오게 되고
SNS 발달로 천박하게 노는걸 부끄러워하지 않고 자꾸 전시하고 거기에 자꾸 사람들이 물들어 간다 이런 느낌이지
예전엔 안그랬는데 지금은 천박함 이렇게는 안읽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