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감독은 오키나와 2차 캠프로 이동할 때 호주 캠프 인원에서 4~5명 정도를 빼고, 대신 고치에서 훈련 성과가 좋은 2명 정도를 오키나와로 부른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그렇다면 2차 캠프 때는 손아섭을 볼 수 있을까. 오키나와보다는 시범경기가 손아섭과 1군이 다시 만날 무대가 될 가능성이 높다. 김 감독은 "차분하게 몸을 만들고, 시범경기 때 1군에 부를 생각"이라면서 "2군에 김기태 코치도 있기에 기대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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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ㅎㅇㅌ
그리고 인호야 고치에서 잘하고 있니? 오키나와 캠프에서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