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이 빠져서 내야 7명 외야 6명으로 결정했다. 사이판에서 선수들 컨디션 확인할 수 있었다. 오키나와 전까지 훈련하는 내용들을 지속적으로 체크할 것이다. 가장 좋은 라인업 구성하려고 한다. 김하성이 있었다면 유격수는 고정이었다. 없는 상황에서 가장 좋은 라인업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활용법은 커졌다고 볼 수 있다. 상대 투수와 상황들에 따라 대타도 유연하게 유동적으로 대처할수있는 부분까지 생각하면서 야수도 15명을 뽑았다.
잡담 ▶김하성이 포함이 됐다면 내야 8명에 외야 5명으로 가려고 생각했다.
501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