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던지고 푹 쉬지도 못하고 바로 덥비씨 준비하는거 물론 해야했던거 알지만 그냥 정규 시즌에 맞춰서 몸 준비 하는게 나았을거 같네..걱정은 했는데 막상 이렇게 되니까 마음이 너무 안좋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