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그 아마추어같은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그런게 많이 빠지고 손주인이랑 엄청 구른 그 깔?이 있음 내가 그렇게 펑고를 받아댔는데 크아아아악 하고 잡아내는 기세? 같은게 느껴짐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