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xfbF29ny
잡담 한화) 5일 오후 한화 1군 전지훈련지인 호주 멜버른에서 손아섭 계약 소식을 들은 김경문 감독은 "한국 야구 대기록을 이어가는 선수가 남아 기쁘다. 우선 2군 캠프로 가서 몸 만들기를 시작한다. 베테랑 선수답게 몸을 잘 끌어 올릴 것으로 믿는다. 아마 3월 시범경기 일정에 맞춰 1군 선수단에 합류할 듯싶다"라고 반색했다.
318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