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알못이라 이해한 대로 요약해보면
사이너빌리티=계약 가능성인데
이게 왜 중요하냐면
메이저리그는 신인드랲 계약금도 총액이 정해져있대
이거 넘기면 페널티래
그래서 뭐 한 100억이 상한이라 쳐?
근데 메쟈는 한번에 40명 뽑잖아
그럼 100억 ÷ 40 =2.5억이 인당 상한선일까?
정답은.. 그렇지 않다...!
우리도 1라한테 훨씬 더 주잖아
메쟈 기준으로 생각해보면
한 1라한테 최대 50억 정도 예산 걸어놓는 거임
근데 그 지명된 1라가
50억? 싫은데요? 내 가치는 이렇지 않아...! 하고 대학가버리면
그 50억을 한국이면 쩔수없지.. 하고 걍 2라 더주던가
안쓴돈으로 남겨두겠지?
근데 미국은 50억이 그대로 터진대
남은 39명하고 50억으로 계약해야한대
그래서 사이너빌리티가 중요하다 하더라고
이거 때문에 라운드 밀리기도 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