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거론되는 내야진은 오카모토 가즈마, 사토 테루아키, 마키 슈고, 무라카미 등 7명이다. 익명의 코치는 공격력을 극대화할 경우 '1루 오카모토-2루 마키-3루 무라카미-유격수 코조노' 조합이 유력하다고 봤다.
문제는 수비 범위다.
그는 "마키와 무라카미의 수비 범위가 넓다고 보기 어렵다"며, 거포 중심의 라인업이 자칫 '수비 구멍'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경고했다.
특히 '한 번의 실수'가 탈락으로 직결되는 토너먼트 구간이 고비다. "준결승과 결승 같은 큰 무대일수록 수비 실책 하나가 승부를 가른다"는 것이 현장의 공통된 시각이다. 아에라 디지털은 이에 대한 대안으로 수비력이 탄탄한 마키하라 다이세이의 중용과, 대주자 요원 슈토 우쿄의 전략적 활용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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