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를 그때 그렇게 왜 보내가지고!! 구단 미친새끼들아~~~~ 이런 한처먹는 감성은 지양하려고 함
그게 도대체 나한테나 그 선수한테나 무슨 이득이 되는지를 모르겠음...
강제로 은퇴를 한것도 아니고 현역생활 멀쩡하게 행복하게 잘 하고 있는 선수들이 주어면 더더욱 이해 안 됨
이미 떠났고 끝난 일인데 뭘 더 어떡하겠음... 지금 있는 선수들 응원하기도 바쁜데
밖에다 구구절절 한풀이하는 건 더더욱 이해가 안됨 그러면 남들이 대체 뭔 말을 해줄수가있는데
와... 니네팀 진짜개미친싸가지다...;; 이말을 듣고싶은건가?
그럼 뭐가 나아지는데...? ㅠ